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Category :: 일상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소식을 듣고 관련된 영상을 좀 찾아봤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줬던 웃음.


가슴을 울리는 출마당시 연설(전문보기)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들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합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 했습니다."
이 말은 예언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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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1:14 2009/05/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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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onia 2009/05/26 09:42

    노무현 대통령 정권을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도 여태까지 정권 중에 좋아했던 정권이 하나도 없었다가 맞겠지요.

    그렇기에 솔직하게 말해서,
    노 대통령의 서거는 저에게 있어서 그렇게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 예언 같은 말은, 섬뜩하리만큼 안타깝게 들립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말해주는 것 같은...

    • 라온수카이 2009/05/26 10:56

      국민들의 의식이 성장하는 것에 비해 일찍 나타난 스타일의 대통령이었던 것같습니다.

      안타깝고,, 안타깝고,,, 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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